고2때 중2 여자애랑 노래방에서 처음 10질한 썰

딴돈으로 비아그라 사먹고 떡치러 가즈아~~~

고2때 중2 여자애랑 노래방에서 처음 10질한 썰

링크맵 0 78 03.19 01:16
전 23살 남자이구요. 편의상 반말 음슴체로 할게요. 혹시 욕이 들어가더라도 양해부탁해요 ㅎㅎ 맹세코 거짓말 하나도 안보태고 진짜 있었던 ㄹㅇ 썰입니다.  때는 바야흐로 5년전인 2009년 제가 고등학교 2학년때 이야기. 그 당시 신종플루가 유행했었는데 신종플루 의심증상 때문에 아파서 근 2주동안 학교도 못나가고 집에서만 있었음. 한 3일은 겁나 아파서 누워만 있었는데 몸이 좀 나아지니까 할 짓이 없어서 심심하더라구요.  게임도 재미없고 ㄸㄸ이도 질려갈때 쯤 진짜 존나 할 짓이 없어서 토크온이라는 걸 접속해서 '서울사는 변녀있어?' 라는 방제로 방을 염. 솔직히 저딴 방제로 방열어봤자 광고하는 새끼나 넷카마 들어올 게 뻔해서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음ㅋㅋㅋㅋ 근데 몇 분 지나니까 거짓말처럼 앳된 여자애 목소리가 들렸고 서로 자기소개 한 다음 금방 말 놓으면서 친해짐. 처음엔 네이트온 아이디랑 싸이주소 교환한 다음 서로 얼굴 확인하고 번호까지 주고 받았음. 그 여자애가 제 중저음 목소리를 맘에 들어했음. 암튼 우리는 급속도로 친해졌고 야한 통화도 몇번 하면서 3일만에 만남 약속잡음ㄱㄱ 홍대에서 그 여자애를 만났는데 약간 통통한 편에 그렇게 이쁜 건 아니었고 피부관리 좀 하고 꾸미면 괜찮을 것 같을 정도? 키는 작았고 ㄱㅅ은 중2짜리 애기치곤 큰 편이었음. 만나자마자 살짝 어색했지만 바로 손잡고 무작정 홍대를 걸었음. 간단하게 밥을 먹고 노래방을 감... 당시 둘 다 미성년자에 돈도 없어서 딱히 갈 곳도 없었음. 그땐 내가 멀티방이란 것도 몰랐곸ㅋㅋㅋㅋㅋㅋ 노래방에서 둘이 노래 좀 부르다가 몰래 가져온 맥주랑 오징어도 먹곸ㅋㅋㅋ 한 30분은 그냥 놀았음. 근데 걔가 내 허벅지에 걸터 앉더니 제 손을 자기 ㄱㅅ에 쑥 집어넣더니 만져달라고 함. 여자애가 되게 당돌하고 낯도 안가리고 적극적이더라... ㄱㅅ 쪼물딱 거리면서 키스했는데 여자애가 겁나 능숙해서 놀랐음 혀를 내 입에 쑥쑥 집어넣더니 침을 나한테 계속 전달 함. 막 거친 숨소리 내면서.. 키스하면서 둘 다 흥분해가지고 노래방 구석에서 둘 다 바지내리고 여자애는 티셔츠 ㄱㅅ 위로 젖힌 상태에서 M자로 다리벌려서 씹질을 시작. 손가락 몇개까지 들어가? 이러면서 손가락 하나씩 늘려가면서 씹질했는데 3개까지 들어가더라... 이때 여자애 존나 흥분해가지고 오빠오빠 거리고 허리도 뒤로 젖혀가면서 ㅅㅇ소리 크게 냄 씹물 존나 흘리면서 찌걱찌걱 소리도 나고 ㅂㅈ구녕 벌렁벌렁 거리니까 나도 개꼴려서 풀발기 함. 그러다가 ㅂㅃ을 하려고 얼굴을 갖다댔는데 씨발 ㅂㅈ어냄새 존나 썩은 시궁창 냄새 나더라 와 ㅅㅂ.... ㄹㅇ 당시에 그 자리에서 토하는 줄 알았음...  올라오는 거 꾹꾹 참고 ㅂㅃ했는데 존나 시큼한 맛 나고 도저히 못참고 ㅂㅈ도 더럽게 생겨가지고 도저히 못참고 1분도 못버티고 보빨 관 둠. 그냥 빨통이나 빨아대고 주무르면서 딸침.ㅋㅋㅋ 쿠퍼액이 조금 나와서 내ㅈㅈ도 좀 빨아달라고 했는데 처음엔 좀 튕기더니 ㅈㅈ 움켜쥐고 대딸쳐줌. 여자애 손이 작고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느낌 개좋았음. 갑자기 이년이 자기 ㅂㅈ 좀 만지더니 애액 묻힌 두 손으로 내 ㅈㅈ잡고 마치 장난감 다루듯이 흔드는데 진심 ㅈㅈ가 아플정도로 풀ㅂㄱ. ㅈㅈ 터질것 같아서 얼굴 찡그리면서 나도 ㅅㅇ소리 냄 ㄹㅇ. 그러고나서 ㅈㅈ 빨아주는데 존나 간지러웠음. 입이 작아서 그런지 ㅈㅈ 반 정도만 입 속에 넣었는데 그 모습을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시각적으로 흥분도 되고 뭔가 정복감도 들면서 존나 귀엽게 보이더라. 진짜 계속 간질간질한거 참다가 입에다 쌀 것 같아서 입에다 싸도 되냐고 물어보면서 문득 노래방 창문쪽을 봤는데 ㅅㅂ 노래방 그 창문 틈 사이로 고삐리 꼬추 3명이서 우리 몰래 보고 있었음 씨발 나 존나 당황해서 아 씨발 저새끼들 뭐야 이러니까 여자애도 그 ㄱㅊ 셋이랑 눈마주치더니 놀라면서 옷 주섬주섬 입고 나도 존나 욕하면서 바지올림... 그러더니 그 새끼들 다 자기 방으로 도망감. 언제부터 우리보고 있었는지는 모름. 여자애 빈정상했는지 집에 간다고 함...  씨발 그래서 결국 둘이 땀범벅 되고 얼굴 벌개져가지고 노래방 뛰쳐나가는데 노래방 여자 알바가 저기요!!! 불렀는데 존나 쪽팔려서 둘이 홍대입구역까지 존나 뛰어감. 결국 여자애 사는 동네 구로구까지 데려다주려고 같이 지하철타고 가는데 여자애 계속 어떤 남자랑 통화함. 존나 태연하게 어 오빠 지금 가고있어~ 이러길래.  뭔가 화가나기도 하고 괜히 노래방에서 그짓거리해가지고 삽입도 못하고 싸지도 못하고 그런 내가 한심하고 찌질해보였음. 여자애랑 헤어지면서 그냥 잘가라고 했는데 존나 허탈했음. 그리고 아까 대딸받고 ㅅㄲㅅ 받느라 침이랑 애액 묻어서 축축한 팬티에 지하철에서 쿠퍼액도 찔끔찔끔 나와서 개찝찝했음 ㅂㄹ도 조금 땡겨오고 ㄱㅊ는 ㅂㄱ 풀린 상태였지만 존나 살짝 건드리거나 스치기만해도 ㅂㄱ됨... 진심 존나 짜증나고 찝찝한 상태로 지하철 홍대입구역 화장실 똥누는 칸에서 혼자 딸치고 휴지로 대충 닦고 나왔는데 현자타임 존나 심했음 이 때 ㅅㅂ. 너무 쪽팔리고 내가 한심해서 걔한테 내가 일부러 연락안하다가 신종플루 대란이 식어갈때 쯤 학교를 다시 나가게 되면서 전화를 몇 통 해봤는데 역시나 안 받음. 아마 다른 놈이랑 ㄸ치고 있었을 듯.  나중에 알아보니까 그년 남자관계 존나 복잡하고 싸이월드 방명록 가보니까 "왜 선배한테 꼬리치냐 ㄱㄹ년아", "요즘도 ㅂㅈ 벌리고 다니냐?" 이런 욕 존나 많았음.  진짜 입에 차마 담지 못할 쌍욕이 난무했음. 대충 읽어보니까 그쪽 학교에서 꽤 유명한 걸레였나 봄.  그래서 왕따 당해서 학교도 전학다니고 부모님도 이혼하고... 게다가 나처럼 인터넷에서 번개해서 만난 남자가 한 둘이 아닌 것 같았음.  방명록에 걔 토크온 닉네임 써가면서 욕하는 ㄱㅊ새끼들 5명정도 있었음 중2짜리 여자애가 거쳐간 남자가 최소 10명 이상은 되보였음... 지금 생각해보면 존나 불쌍한 애였음. 뭔가 외로워서 채팅으로 자꾸 사람만나서 번개하는 것 같고  쩝... 암튼 지금은 연락 끊김. 번호도 없고 싸이도 탈퇴해서 찾기 힘들고 ㅎㅎ 지금은 스무살이 됬을텐데... 뭐하고 사는지 궁금하네요. 아직도 수많은 ㅈㅈ들에게 몸대주고 있는건 아닌지 만나면 밥이라도 한 끼 사주고 싶네요 ㅎㅎ 실제로 있었던 일이구요. 미성년자 만났던 얘기긴한데 저도 당시에 미성년자였으니...  뭐 문제가 된다면 자삭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
12123 추천 해주실분~ 그럴만두 09.14 13 0 0
12122 가입인사 자동경기등록 07.19 78 0 0
12121 20살 영계 똥꼬 따주실 남자분 구해요 종훈이는따이고싶어 07.12 1222 0 0
12120 반갑습니다 승만과장 07.09 101 0 0
12119 재앙 새우깡1 06.17 137 0 0
12118 안녕하세요 싸랑쌀랑이 06.12 110 0 0
12117 부산 7번출구 러시아 백마썰 링크맵 03.19 1017 0 0
12116 페북 몸또 퍼짐 그후2 링크맵 03.19 757 0 0
12115 중딩의첫사랑썰 two2 링크맵 03.19 402 0 0
12114 독서실 슬리퍼 썰 링크맵 03.19 391 0 0
12113 여친 가슴 대주주 되려다 차인 썰.ssul 링크맵 03.19 513 0 0
12112 우리학교 여신 ㅂ.ㅈ만진.ssul 링크맵 03.19 1314 0 0
12111 밀뜨억 아니던 시절 쪽팔리던 썰 링크맵 03.19 302 0 0
12110 30살에 일본에서 아다 뗀 모쏠 Ssul 댓글+1 링크맵 03.19 578 0 0
12109 (펌)짧은 옷 입고 오는 여자 청년교사 망신 당한 썰.ssul 링크맵 03.19 462 0 0
12108 밥먹으면서 모해하는 사람 본 썰 링크맵 03.19 235 0 0
12107 아줌마들이랑 싸운썰 (노잼) 링크맵 03.19 354 0 0
12106 (펌)수영장에서 악당짓 하던 연두비키니 누나 인생좆망 시킨 썰.ssul 링크맵 03.19 746 0 0
12105 여자한테 통수 맞은 ssul 링크맵 03.19 287 0 0
12104 (펌)운전못하는년한테 콜라던진 썰 ssul 링크맵 03.19 286 0 0
12103 카페에서 모해하다가 오타쿠 소리 들은썰......... 링크맵 03.19 213 0 0
12102 (펌)재수생에게 며느리하자는 아주머니 링크맵 03.19 434 0 0
12101 콩나물해장국밥 집에서 일베하다가 일게이 만난썰 링크맵 03.19 222 0 0
12100 콩나물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2탄.by일게이 링크맵 03.19 242 0 0
12099 헬조센에서 MCT 기술자로 살아가기 좆같은 썰.txt 링크맵 03.19 248 0 0
12098 스타킹을 좋아하게된 계기 링크맵 03.19 300 0 0
12097 요즘 맞선 많이 보는데 후기남김 링크맵 03.19 280 0 0
12096 차인 썰.txt 링크맵 03.19 185 0 0
12095 중국 단기 어학연수 시절 현지 학생회장 따먹은 썰 링크맵 03.19 398 0 0
12094 군시절 고문관 썰 링크맵 03.19 258 0 0
12093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여행사 취업 후기 및 따먹썰 Part.1 링크맵 03.19 413 0 0
12092 얼마전에 간단했는데 ㅅㅅ 했던 썰 1 링크맵 03.19 325 0 0
12091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여행사 취업 후기 및 따먹썰 Part.2 링크맵 03.19 350 0 0
12090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여행사 취업 후기 및 따먹썰 Part.3 링크맵 03.19 499 0 0
12089 얼마전에 간단했는데 ㅅㅅ 했던 썰 2 링크맵 03.19 285 0 0
12088 나이트 썰 링크맵 03.19 337 0 0
12087 자짓비린내로 친구 발정시킨썰 링크맵 03.19 445 0 0
12086 계떡치다 여자애놓고 도망친썰 링크맵 03.19 305 0 0
12085 미용실 디자이너랑 한썰 링크맵 03.19 453 0 0
12084 전여친과 섹파된 썰 링크맵 03.19 727 0 0
12083 전여친과 섹파된 썰-2 링크맵 03.19 343 0 0
12082 군대 썰 링크맵 03.19 222 0 0
12081 이름도 모르는 애랑 ㅅㅅ 썰 링크맵 03.19 508 0 0
12080 17년1월1일 98년생이랑 서면에서 헌팅 ㅅㅅ한썰 링크맵 03.19 309 0 0
12079 17년1월1일 98년생이랑 서면에서 헌팅 ㅅㅅ한썰 (끝) 링크맵 03.19 293 0 0
12078 초등시절 장애있던 동급생 you-rin한썰 링크맵 03.19 377 0 0
12077 짤막한 군대썰 링크맵 03.19 246 0 0
12076 병신같은 고딩동창 썰 링크맵 03.19 321 0 0
12075 도대체 우리아빠가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음 링크맵 03.19 327 0 0
12074 초딩의 여탕 입장..; 링크맵 03.19 379 0 0
Category
설문조사
결과
방문자현황
  • 현재 접속자 211(5) 명
  • 오늘 방문자 1,125 명
  • 어제 방문자 971 명
  • 최대 방문자 1,917 명
  • 전체 방문자 211,518 명
  • 전체 게시물 78,432 개
  • 전체 댓글수 106 개
  • 전체 회원수 6,697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