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돼지년들 사냥하는 킬러된 썰 2탄

딴돈으로 비아그라 사먹고 떡치러 가즈아~~~

씹돼지년들 사냥하는 킬러된 썰 2탄

링크맵 0 43 03.18 10:14
썰만화1http://www.mohae.kr/2793775 내 썰이 일베 올지 몰랐다. 감사한 마음에 퇴근하고 버스 젤 뒤에 앉아 글쓴다. 


아무도 옆에 없다 이기야ㅋㅋ역시나 썰주화 달게 받는다. 하지만 주작 아님을 맹세한다.


시작한다.


난 ㅆㅎㅌㅊ 돼지갈보년들을 덜덜 떨게만드는 killer다.
왜 킬러가 됐고 ㅆㅎㅌㅊ 콧바람  쎈년들을 어떻게요리했는지에 대해 ssul푼다. 썰주화 달게 받는다.


어플로 만난년 이야기다. 1탄에 그 돼지년 이후 난 시발 뚱녀 괴롭히는 패티쉬인지 뭔지 조까튼게 스며들었다.


그 후 21살에 군대가고 23살에  의무를 마친다.
복무 마치고 다시 뚱녀한테 접근한지 근 7년이 지났다. 중간에 거쳐간 짐승은 8쯤 돼는것 같다.
그 중 특별한 년이 있어  풀어볼께.


2. 스맛폰 어플로 홈런홈런이 한창 유행하던 2년 전이다. 하이데x 인걸로 기억난다.


보빨시전해서 만났고 인물은 ㅎㅌㅊ이고 몸뚱아리ㅆㅎㅌㅊ년이었다. 
보빨해줄때가 좋았지..그때 난 코란도 602el을 타고 있었다. 차에서 사까시 많이 시켰지.
난 이년을 괴롭힐수 있는가를 생각할땐 입싸가능 여부로 확인한다. 입싸 가능한년이면 길들일수 있다고 믿는다. 이 년 역시 당연 입싸가능..


그리고 섹을 엄청 좋아했다. 난 돼지 다루는 스킬이 그당시 거의 마스터 급이었지. 내차는 2인승이라 격벽이 있었다. 


좁은 트렁크에서 한번 해보고 싶더라. 트렁크문채우고 들썩들썩 일반 섹했다..존나 좁았지..


근데 이 돼지년이 뚱뚱한데다 공간이 존나좁으니 자세가 불편했는지 하다가 방구를 뿡 끼는거다.


보통 걍 웃고 넘어가지만 나는 존나 괴롭힐 방법이 떠오르더라


그날이후 시나리오를 짜고 모텔에 갔다.


그때까진 맨날 똑같은거 묶고 때리고 딜도 쑤시고 여기저기 싸기 욕플 등등 익숙한 플만하다 새로운걸 시도한거지. 이년은 묶고 딜도 쑤시는것도 좋아했다.
완전 섹스 마인드 최고인 씹돼지다ㅋ


그래서 나도 이 시나리오를 섹 좋아하는이년을 위한 선물이라 생각했다
마인드 ㅍㅌㅊ?


모텔에서 원래 하던 플레이대로 하고 다시 묶었다.
묶어야 할수있으니.. 


묶어놓고 딜도 등장.. 이년은 그때까진 몰랐다.


똥꼬 빨게 해놓고 막 쑤시다 일부로 그년 아가리에 방구 존나 쌔게 꼈다. 


왠만한건 다 소화하던 씹 돼지년이 똥꼬 빨다가 갑자기 가스가 들어오니 진짜 존나크게 으악 씨발!!그러며 온갖 욕을 하더라ㅋ 


그래도 묶여있는데 어쩌겠노 지가. 나도 트렁크에서 방구뀐년이 사자후 시전


돼지년은 역시나 울기시작..
난 욕플과 치욕플 동시에 보여줬다. 그러다 문득 골드샤워가 생각나더라. 배설시리즈ㅍㅌㅊ?
보지 조준해서 샤워시전..
탈탈 털어줬다. 처음해봤었다..
 존나 통쾌했다ㅋㅋㅋ


다 하고 다시 또 딜도로 쑤시려니 풀어라고 개지랄 하길래 풀어주고 존나 달래줬다. 그 후 3달쯤 더 만났을거라ㅋ 돼지년 마인드 ㅆㅅㅌㅊ다. 


골드샤워,  방구 플 은 그때이후 아직 한번도 안했다.


지금은 현모양처 스타일 애인만나 연애하고 있고 섹은 일반적으로 하며 산다..재미는 없다ㅜ
물론 돼지년도 만나며 간간히 놀고있다.




집 앞에서 담배 2개피며 돼지킬러 글 마무리할께~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비추
12123 추천 해주실분~ 그럴만두 09.14 12 0 0
12122 가입인사 자동경기등록 07.19 77 0 0
12121 20살 영계 똥꼬 따주실 남자분 구해요 종훈이는따이고싶어 07.12 1208 0 0
12120 반갑습니다 승만과장 07.09 97 0 0
12119 재앙 새우깡1 06.17 135 0 0
12118 안녕하세요 싸랑쌀랑이 06.12 109 0 0
12117 부산 7번출구 러시아 백마썰 링크맵 03.19 1010 0 0
12116 페북 몸또 퍼짐 그후2 링크맵 03.19 752 0 0
12115 중딩의첫사랑썰 two2 링크맵 03.19 397 0 0
12114 독서실 슬리퍼 썰 링크맵 03.19 384 0 0
12113 여친 가슴 대주주 되려다 차인 썰.ssul 링크맵 03.19 505 0 0
12112 우리학교 여신 ㅂ.ㅈ만진.ssul 링크맵 03.19 1301 0 0
12111 밀뜨억 아니던 시절 쪽팔리던 썰 링크맵 03.19 299 0 0
12110 30살에 일본에서 아다 뗀 모쏠 Ssul 댓글+1 링크맵 03.19 573 0 0
12109 (펌)짧은 옷 입고 오는 여자 청년교사 망신 당한 썰.ssul 링크맵 03.19 456 0 0
12108 밥먹으면서 모해하는 사람 본 썰 링크맵 03.19 234 0 0
12107 아줌마들이랑 싸운썰 (노잼) 링크맵 03.19 353 0 0
12106 (펌)수영장에서 악당짓 하던 연두비키니 누나 인생좆망 시킨 썰.ssul 링크맵 03.19 740 0 0
12105 여자한테 통수 맞은 ssul 링크맵 03.19 283 0 0
12104 (펌)운전못하는년한테 콜라던진 썰 ssul 링크맵 03.19 281 0 0
12103 카페에서 모해하다가 오타쿠 소리 들은썰......... 링크맵 03.19 210 0 0
12102 (펌)재수생에게 며느리하자는 아주머니 링크맵 03.19 431 0 0
12101 콩나물해장국밥 집에서 일베하다가 일게이 만난썰 링크맵 03.19 221 0 0
12100 콩나물국밥집에서 일어난 일 2탄.by일게이 링크맵 03.19 240 0 0
12099 헬조센에서 MCT 기술자로 살아가기 좆같은 썰.txt 링크맵 03.19 248 0 0
12098 스타킹을 좋아하게된 계기 링크맵 03.19 296 0 0
12097 요즘 맞선 많이 보는데 후기남김 링크맵 03.19 277 0 0
12096 차인 썰.txt 링크맵 03.19 184 0 0
12095 중국 단기 어학연수 시절 현지 학생회장 따먹은 썰 링크맵 03.19 394 0 0
12094 군시절 고문관 썰 링크맵 03.19 257 0 0
12093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여행사 취업 후기 및 따먹썰 Part.1 링크맵 03.19 411 0 0
12092 얼마전에 간단했는데 ㅅㅅ 했던 썰 1 링크맵 03.19 322 0 0
12091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여행사 취업 후기 및 따먹썰 Part.2 링크맵 03.19 349 0 0
12090 인도네시아 발리 현지여행사 취업 후기 및 따먹썰 Part.3 링크맵 03.19 498 0 0
12089 얼마전에 간단했는데 ㅅㅅ 했던 썰 2 링크맵 03.19 283 0 0
12088 나이트 썰 링크맵 03.19 336 0 0
12087 자짓비린내로 친구 발정시킨썰 링크맵 03.19 442 0 0
12086 계떡치다 여자애놓고 도망친썰 링크맵 03.19 303 0 0
12085 미용실 디자이너랑 한썰 링크맵 03.19 450 0 0
12084 전여친과 섹파된 썰 링크맵 03.19 724 0 0
12083 전여친과 섹파된 썰-2 링크맵 03.19 342 0 0
12082 군대 썰 링크맵 03.19 218 0 0
12081 이름도 모르는 애랑 ㅅㅅ 썰 링크맵 03.19 504 0 0
12080 17년1월1일 98년생이랑 서면에서 헌팅 ㅅㅅ한썰 링크맵 03.19 307 0 0
12079 17년1월1일 98년생이랑 서면에서 헌팅 ㅅㅅ한썰 (끝) 링크맵 03.19 291 0 0
12078 초등시절 장애있던 동급생 you-rin한썰 링크맵 03.19 374 0 0
12077 짤막한 군대썰 링크맵 03.19 245 0 0
12076 병신같은 고딩동창 썰 링크맵 03.19 319 0 0
12075 도대체 우리아빠가 어떤사람인지 모르겠음 링크맵 03.19 324 0 0
12074 초딩의 여탕 입장..; 링크맵 03.19 373 0 0
Category
설문조사
결과
방문자현황
  • 현재 접속자 175(18) 명
  • 오늘 방문자 618 명
  • 어제 방문자 1,272 명
  • 최대 방문자 1,917 명
  • 전체 방문자 210,040 명
  • 전체 게시물 78,359 개
  • 전체 댓글수 106 개
  • 전체 회원수 6,694 명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